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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 국내산 수산물 사면 최대 2만 원 돌려받아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16일(수)부터 20일(일)까지 5일 동안 서호, 중앙, 북신전통시장 3곳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주기’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추석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키고 위축된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는데,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내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산 소비자가 영수증을 환급소에 내면 산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소 운영시간은 서호‧중앙전통시장의 경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북신전통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소비자는 행사 기간 안에 구입한 금액에 따라 ▲3만4천 원 이상~6만7천 원 미만으로 샀을 때 1만 원, ▲6만7천 원 이상 샀다면 온누리상품권 2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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