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활동

통영시의회(의장 전병일)는 8월 21일, 전례 없는 큰비로 크게 피해 입은 통영시 관내지역(산양읍 신봉중촌길 45, 산양일주로 480, 사량면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통영시의회 의원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피해지역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했다.


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은 오전에는 산양읍 일원, 오후에는 사량면 일원을 찾아 피해 현장을 살피고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200년에 한 번꼴로 일어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큰비로 우리 시민들 피해가 너무나 커, 통영시의회가 시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피해 현장을 찾았다”며 “신속하고 확실한 복구로 낙석과 산사태와 같은 2차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통영시의회가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의회가 할 일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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