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뉴스센터
-업체마다 최대 3억 원 한도, 대출이자 4.5% 이차보전 지원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재정형편이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해 100억 원대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사업으로, 통영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은행에서 융자를 실행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에 해당하는데, 지원 한도는 업체 연 매출액가 상시노동자 수에 따라 차등 적용하고, 업체마다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매출액 증빙이 어려운 창업 기업 같은 경우 상시노동자 수를 기준으로 융자 한도를 산정해 지원 공백을 최소화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1일(수)까지, 지원을 바라는 기업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2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과 같은 서류를 갖춰 협약 금융기관을 찾아가면 따로 대출 심사를 거친 뒤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
※ 협약 금융기관(NH농협, 국민, 우리, 하나, IBK기업, 경남은행)
자세한 것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통영시 일자리경제과 경제지원팀(055-650-5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 통영방송 www.t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최근뉴스
olleh TV 채널 789
통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