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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과 현장 소통, 정책 건의 듣고 후속 조치 추진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월 11일, 2026년 제1차 청년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윤인국 부시장을 비롯해 기획예산실장, 인구청년정책팀 관계 공무원과 통영시 청년 포함 모두 15명이 참석해 청년 생활·창업·문화·복지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곧바로 실행 가능한 사안은 실행조치에 들어갔다.

청년들은 △수산 가공 협업 시설 운영 애로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스포츠와 문화 활동 제안 △빈집 현황 공유와 이용 지원 △청년마을과 지역 홍보활동 △고향올래와 같은 공개모집 사업 참여 협업 △청년 문화거리와 참살이 홍보 칸막이관 참여 △반려견 교육 재능기부·강사 활동 △미디어 교육 공간 확보 △섬 관광 상품 홍보 방안 △항남동 음식점 세대 교체 지원과 전통주점 홍보 강화와 같은 현장 체감 과제를 제시했다.
통영시는 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 송부해 검토하고 처리 계획과 검토 결과를 취합한 뒤, 건의자에게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 또, 청년 관련 과제는 청년회관·청년정책위원회와 연결해 시범 사업 추진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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