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뉴스센터
- 오는 19일(목)까지 접수, 월 최대 12만원 원고료 등 지원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오는 19일(목)까지 시정 소식과 관광, 문화행사를 포함한 다채로운 통영시 매력을 시민들이 본 시각으로 전달할 ‘2026년 제10기 SNS 서포터즈(옛 SNS 기자단)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블로그 기자단 15명으로 통영에 관심이 있고, SNS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데, 통영 시민이나 관내 대학생과 직장인을 비롯해 최근 3년 이내 우수 서포터즈 표창 이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가산점을 준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활동하며 주요 통영 정책과 축제, 문화 행사, 관광자원을 취재해 알리는 구실을 맡는다. 통영시는 서포터즈 운영으로 시민 참여와 소통을 담은‘공감형 콘텐츠 생산’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 서포터즈에게는 원고 1건당 5만 원 기본 원고료가 지급되고(월 최대 2건), 제출 원고 가운데 정책이나 주요 행사 후기나 평가 콘텐츠 1건에 대해서는 주제 장려금 2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에 따라 1인당 활동비를 월 최대 12만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연말 활동이 끝난 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통영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여하기를 바라는 경우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oyeun1223@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 결과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26일(목) 따로 통보할 예정이다.
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SNS 서포터즈는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통영 가치를 발견하고 소셜미디어로 그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갈 열정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 통영방송 www.t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최근뉴스
olleh TV 채널 789
통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