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 사진 68점, 영상 13편 전시... 통영대교 주야간 매력 재조명
- 강구안 밤 관광 상품과 연결, 관광 홍보 효과 누려
- 현장 관람객 15,740여 명, 온라인 조회수 54,570여 건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강구안 문화마당 일원에서 “전혁림의 풍어제를 품은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를 주제로 한 공개모집작품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통영대교 사진·영상 공모전 대상작 “김형옥 – 나폴리 풍경”을 포함한 사진 68점, 영상 13편을 전시했는데 야간분수와 조선군선을 비롯한 여러 주변 관광 자원과 연결돼 “밤 관광 특화 도시 통영”이 지닌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또, 전시 기간 동안 현장 관람객 15,740여 명, 온라인 전시(SNS) 조회 수 54,570여 건으로 모두 70,310명이 관람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이번 전시전은 아름다운 통영대교 상징성을 문화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한 뜻깊은 전시였다”며 “앞으로 아름다운 통영 여러 모습들을 주제로 시행될 공개모집전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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