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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통영국제음악제 오는 27일 개막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월 26일, 2026 통영국제음악제 관계자 연구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통영시, 통영문화재단,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통영국제음악제 오랜 서포터즈로 활동해 온‘황금파도’, 한국음악협회 통영시지부, 통영시민오케스트라, 통영시민합창단을 포함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는 27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는 음악제가 무난하게 열리도록 힘을 모았다.
박혜영 운영실장은 통영국제음악제가 클래식 음악 저변확대와 젊은 연주자 지원, 국제 음악 네트워크 플랫폼 구실을 하고 있다는데 큰 뜻을 두었다.
작곡가 진은숙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2026 통영국제음악제는 ‘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를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영국 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이 상주작곡가로 선정돼 그의 주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고,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와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 연주자로 참여한다.
이 밖에도 국내외를 대표하는 연주자와 단체가 참여해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국제음악제 문의 예매 055-650-0400 /www.timf.org / https://nol.interpark.com/ticket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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