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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신동 평화약국, 2026년 공공심야약국 다시 지정돼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밤늦은 시간에 의약품을 사거나 복약 상담하기가 어려운 시민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북신동에 있는 ‘평화약국’을 2026년 경상남도 공공심야약국 운영사업 참여기관으로 다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통영시 공공심야약국인 평화약국은 매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365일 연중무휴로 전문 약사 복약지도와 의약품 판매, 전화상담을 비롯한 필수 의약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공공심야약국 운영실적은 모두 2,311건으로 밤늦은 시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건강지킴이 구실을 해왔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현수 보건소장은“공공심야약국은 시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 공공의료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밤늦은 시간에 시민들이 의약품을 구입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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