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시 : 2026-06-08
HOME | TBS뉴스센터 | 지역사회 | 영상소식 | 고성소식 | 인물/동정 | 정치활동 | 문화관광 | 기업체소식 | 사설/칼럼 | 교육청소년 | 공지사항 | 기자수첩 | 통영이야기

기자수첩

시의원님들, 길 한 복판 전봇대 좀 옮겨야

기자수첩|입력 : 2026-06-08

1.jpg

   

미수동, 광바위 가는 바닷가 산책길을 따라 걸었습니다. 휴일을 맞아 길 걷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좁은 길을 걷는 이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통영시에서는 가로등을 최대한 바다 쪽으로 붙여 세우는 성의를 보였는데, 한전 전봇대는 왜 이 모양인지 모를 일입니다.

   

누가봐도 누가 뭐 이걸 뽑아 옮기겠어?’ 하는 태도로 길 가운데 쪽으로 전봇대가 박혀있었습니다. 걷는 이들을 매우 성가시게 하기도 하지만 아주 위험합니다. 자칫 부딪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광바위 산책길을 자주 걷는 생활밀착형 시의원 정광호 의원도 한 번 쯤은 느꼈을 텐데, 미루다가 오늘까지 온 것 같습니다. 당장 시청 관련부서와 한전에 조치를 해달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jpg


3.jpg

* 마땅히 이렇게 오른쪽으로 붙여 세워야


4.jpg

* 시청에서 세운 가로등과 한전 전봇대는 보란 듯이 차이난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 통영방송 www.t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최근뉴스

TEL. 070)7092-0174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소개
  • 상호명 : 내고향TV 통영방송789 , 대표 : 한창식, 사업자번호 : 609-20-77639, 등록번호 : 경남 아 00206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304(무전동) , Email : gsinews@empas.com
  • 대표전화 : 070)7092-0174 , 정보보호책임자 : 한창식(gsinews@empa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창식
  • copyright ⓒ 2012 통영방송789.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