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TBS뉴스센터 | 지역사회 | 영상소식 | 인물/동정 | 고성소식 | 정치활동 | 문화관광 | 사설/칼럼 | 기업체소식 | 교육청소년 | 공지사항 | 기자수첩

지역사회

광도면 복지중개소, 카카오톡 채널 개설 발한 활동 전개

지역사회|입력 : 2021-12-28

[크기변환]12.28 - 광도면, 복지는 더하고 행복은 맞추다 4.jpg

   

광도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1년 및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가운데 한 해의 마지막까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은 관내 부동산에 분기별 방문하여 원룸 지역 내 체납 등 주거 문제 완화에 기여하였고 또한 하절기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하며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옥수수를 판매하여 성금 마련 및 발굴 동참 홍보, 동절기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유통업체와 협업하여 홍보활동을 펼쳤다.

   

[크기변환]12.28 - 광도면, 복지는 더하고 행복은 맞추다 3.jpg


[크기변환]12.28 - 광도면, 복지는 더하고 행복은 맞추다 2.jpg


특히 1인 방심금지 프로젝트를 위해 빛과길 사업을 추진하여 위기의 1인 청장년층을 발굴 및 독거노인에게는 휴대폰에 안심서비스 앱을 설치하여 고독사 예방에 노력하였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인 통영시 광도면e웃사촌을 운영하여 언택트 시대,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도움을 손길을 전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특화사업에도 주력한 가운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남도 특화사업 공모사업에 통영시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당신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사업명으로 청장년 은둔형 외톨이를 발굴하여 비대면 언택트 강의를 통한 역량 강화를 위한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며 사회적 참여 증대 및 정서적 지지기반을 구축했다.

   

그리고 행복펀드 특화사업 마음을 읻:를 통해 저소득층 주민들이 직접 계층 선정 및 선물을 전달하는 선물릴레이를 진행해 사회참여 확대와 자긍심을 높이는데 기여하기도 했다.

   

[크기변환]12.28 - 광도면, 복지는 더하고 행복은 맞추다 1.jpg


올해의 막바지인 12월에는 관내 4개 초등학교와 다함께 돌봄ZONE”협약을 체결하여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여 학교 내 위기아동 지원, 아동의 재능기부를 통한 관내 경로당 등 봉사활동 진행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성장 디딤돌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금석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한해 많은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며 우리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광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복지는 행복이다. 올 한 해 새로운 사업을 많이 추진했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보다 많은 사업을 발굴해서 주민 모두가 행복한 광도면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도면에서는 2022년에도 새로운 사업 발굴은 물론 그동안 호응도가 높았던 희망플러스 나눔잇기’, ‘명절음식꾸러미나눔’, ‘찾아가는 방문상담등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며 마을복지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 통영방송 www.tbs789.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작성자 : |비밀번호 :

0/300bytes 

최근뉴스

TEL. 070)7092-0174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회사소개
  • 상호명 : 내고향TV 통영방송 789 , 대표 : 한창식, 사업자번호 : 경남 아 00206, 등록번호 : 경남 아 00206
  • 주소 : 경남 통영시 장대길 60 산산파크빌 506호 , Email : gsinews@empas.com
  • 대표전화 : 070)7092-0174 / 070)7791-0780 , 정보보호책임자 : 한창식(gsinews@empa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창식
  • copyright ⓒ 2012 통영방송789.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