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시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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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 검증된 실력파 중심 주요 라인업과 관람 포인트 공개

- 스페셜·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아티스트 포함 모두 90팀 공연

- 320일부터 44일까지 강구안 문화마당 포함 4개 구역에서

- 한국대중음악상,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수상한 아티스트 대거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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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320일부터 44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통영프린지'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라인업과 공간마다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무려 7.3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뽑힌 거리공연 음악가들을 주축으로, 국내 최정상급 음악가와 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음악가를 포함한 모두 90팀이 합류해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한 실력과 음악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강구안 문화마당 해상무대, 윤이상기념관 야외공연장과 메모리홀, 내죽도수변공원, 트라이애슬론 광장 포함 4곳에서 나뉘어 펼쳐진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무대는 320일부터 22일까지 기항지 행사인 '클리퍼 세계 일주 요트대회'와 연결돼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다. 이어 327일부터 44일까지 금요일과 주말에는 강구안 문화마당 해상무대, 윤이상기념관, 내죽도수변공원에서 오후부터 저녁 시간대에 걸쳐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무엇보다 윤이상기념관 메모리홀은 주마다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타악기 독주, 클래식 기타, 창작 국악, 현악 사중주와 피아노 트리오를 비롯해 국악과 클래식 특화 공연을 배치했다.

   

이번 행사에 주축을 이루는 '통영프린지가 뽑은 음악가'에는 주요 음악 경연대회를 석권하거나 방송에서 대중성을 입증한 실력파 음악가들이 대거 대거 등장하는데, 2025 MBC 대학가요제 참가를 기회로 결성된 밴드 어린이보호구역JTBC <싱어게인 4>'장르를 창시한 가수'72호로 출연했던 도빛이 속한 도빛+이보람이 무대에 오른다. , 2025년 제3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아우리(OU:RE)’와 금상을 수상한 전유동이 완성도 높은 포크 음악을 들려준다.

   

이 밖에도 장윤정 도장깨기, 한국인 밥상과 같은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퓨전 국악팀 풍류모리’, 19회와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과 노래 부문을 수상(2022, 2025)소음발광’, 20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 부문 수상(2023)에 빛나는 에이트레인’, 17회 및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과 노래 부문을 연이어 수상(2020, 2022)천용성’, 2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 노래 부문 수상(2026)의 주인공 멜키(MELKI)’와 같이 수준 높은 음악가들이 관객을 맞이한다.

   

이 밖에도 록, , 재즈, 크로스오버와 같은 여러 분야에서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는 다수 '통영프린지 선정 음악가'들이 각양각색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재단 쪽에서는 90여 팀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무대가 관객들에게 숨겨진 보석 같은 '나만의 음악과 아티스트'를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정점을 찍을 특별 음악가 무대 또한 화려한데, 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2관왕울 수상(2026)추다혜차지스와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수상(2025)에 빛나는 단편선 순간들’, 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과 노래 부문 수상(2024)을 한 여유와 설빈이 강구안 문화마당 해상무대에서 독보적인 사운드를 선보인다.

   

특히,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아티스트 초청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사무소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사업'으로 이루어져 국제행사로서 깊이를 더한다. 전미 방송 프로그램의 음악 감독을 지낸 실력파 음악가가 이끄는 미국 캔자스시티 재키 마이어스 트리오가 정통 재즈 앙상블을 들려주며, 유네스코 '재즈 데이 릴레이' 프로젝트에서 한국 민요를 재해석해 호평받은 스웨덴 노르셰핑 이자벨 콩스하우가 독창성 넘치는 무대를 연다. 이에 더해 일본 하마마쓰 마리&마나 듀오’, 얼터너티브 R&B 사운드와 감각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호주 애들레이드 레니(LENI)’가 합류해 세계 각국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의 다채로운 감각을 통영에 전할 예정이다.

   

이번 '2026 통영프린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가운데 하나로 진행되며, 모든 공연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장소마다 시간대가 포함된 전체 세부 공연 일정과 자세한 안내 사항은 통영국제음악재단 공식 홈페이지(www.timf.org) / 인스타그램(@timf_tongyeo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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