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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통영문화재단(이사장 천영기)은 3월 12일, 통제영거리 역사홍보관 2층 시청각실에서‘2026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사업설명회를 열었다.
2026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조성사업은 시민참여형 문화사업에 대한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예산 확대에 발맞춰, 공예·음악·예술여행·기반조성 4개 사업 분야에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인데,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문화도시 사업을 고도화해 사업 운영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재)통영문화재단 천영기 이사장은 “지난해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통영이 문화로 성장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면, 2026년은 시민과 함께 문화로 도약하는 통영을 만들고자 한다”며 “문화가 시민 일상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문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공예·음악·예술여행·기반조성 4개 분야에서 19개 사업을 벌여, 3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전체 사업비 200억 원을 들여 대한민국 최고 문화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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