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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3일부터
- 지급액 인상ㆍ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바꿔 지급
통영시(시장 천영기)가 2026년 농어업인수당을 앞당겨 4월 13일(월)부터 지급한다.
올해는 농어업인수당 지급액이 늘어나 1인 농어가 60만 원, 2인 농어가 70만 원이 지원돼 소득 보전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치는 농번기 이전 영농ㆍ어업 준비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당초 지급 일정보다 앞당겨 시행한다.
또, 지급 방식도 기존 농협 채움카드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같은 지역경제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급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관내 농어업인으로, 수당은 주소지 읍ㆍ면ㆍ동사무소에서 지급한다.
통영시는 이번 농어업인 수당액 증액과 조기 지급, 지급 방식 개선이 농어업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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