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 ‘엄정한 법 집행과 인권 중심 교정행정’ 취임 소감 밝혀
2026. 4. 27.(월), 제23대 통영구치소장으로 이병훈(58세) 서기관이 취임했다.
이병훈 소장은 2000년 7급(교정간부 44기) 임용돼 2023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경북북부제1교도소 보안과장, 광주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밀양구치소장을 지낸 뒤 통영구치소장으로 취임했다.
이병훈 소장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한 법 집행으로 수용 질서를 확립하고, 인권과 질서가 조화로운 수용관리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통영구치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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