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
- 통영시 오는 18일 강구안 일원에서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 개막

4월 18일(토), 통영시 강구안에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 첫 공연을 연다.
이번 행사는 밤 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가운데 하나로 3년 연달아 열리는데, 많은 시민들에게서 사랑을 받아온 통영 대표 밤 관광 상품으로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주관한다.
재즈 보컬리스트 문미향이 이끄는 ‘문미향 퀸텟’이 첫 공연을 여는데, 보컬 문미향을 중심으로 피아노 곽정민, 기타 나영찬, 베이스 김대호, 드럼 김태선이 함께한다.

문미향은 엘라 피츠제랄드, 사라 본으로 이어지는 정통 재즈 보컬 계보를 잇는 음악가로, 2022년 재즈피플 ‘라이징 스타 보컬’선정, 2023년 정규 1집 앨범 발매, 2024년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으로 한국 재즈계를 이끄는 보컬리스트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Moon River’, ‘Cheek to Cheek’와 같은 시대를 대표하는 재즈 명곡들이 무대에 오른다.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행사는 모두 3회에 걸쳐 열리는데, 오는 5월 2일(토) ‘첼로가야금’, 6월 13일(토) ‘팬텀 포 테너스’공연이 예정돼 있다.
통영방송 gs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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