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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예비특보 발령과 적조 생물 성장에 적당한 환경과 남풍으로 인해 적조 생물이 급격하게 밀도가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적조 확산에 따른 어업 피해를 막기 위해 8월 27일, 적조 방제용 황토 살포기(대용량)를 시운전하고, 적조가 생길 수 있는 바다에 장비를 현장 배치(대용량 1대, 중형 5대)했다.
시범운영에는 천영기 통영시장과 신철기 통영시의회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경상남도 해양수산국장이 참석해 적조방제 준비사항을 확인하고 황토살포기 시운전을 관람했다.
이번 시운전은 적조가 생기면 재빨리 대응하기 위한 장비 운용 능력을 살피고,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는데, ▲황토 살포기 분사 성능 ▲장비 안전 운용 여부를 점검해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시운전을 마친 황토 살포기는 적조가 생길 만한 바다에 우선 배치해 적조가 확산될 경우 곧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태세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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